
"화석연료 문명의 시대, 산업혁명 이후 무한생산과 무한소비를 외치며 끊임없이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의 자원을 착취해왔다. 지구는 우리에게 극강의 이상기후라는 재난으로 그동안의 손익계산서를 내밀고 있다.
..침묵과 냉소는 우리와 지구생태계를 위협하며 생명파괴를 지속하고 있는 자본과 기업, 정부에게는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로 암묵의 동조로 인식될 것이다. 모이자, 9월 24일 광화문 광장으로. 외치자, 기후정의를."
9월 기후정의행동 조직위 이오이 집행위원님의 릴레이 기고글 함께 읽어볼까요? 👀
"화석연료 문명의 시대, 산업혁명 이후 무한생산과 무한소비를 외치며 끊임없이 우리의 삶의 터전인 지구의 자원을 착취해왔다. 지구는 우리에게 극강의 이상기후라는 재난으로 그동안의 손익계산서를 내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