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기후정의행진 참여를 제안하는 뎡야핑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활동가 님의 한겨레 칼럼입니다.
[가자지구는 전지구적 생태학살의 리허설이다]
어쩌면 이토록 극단적인 집단학살과 한국에서 우리가 외치는 기후정의가 동떨어진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콜롬비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는 “가자는 미래의 리허설”이라며 부유한 열강들이 자신들에게 굴복하지 않는 이들에게 무슨 짓을 할 수 있는지, 무슨 짓을 저지르고도 빠져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수행하는 실험이라 말했다.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것은 전지구적 생태학살의 리허설이기도 하다. 우리와 무관할 수가 없다.
칼럼 전문 보기 -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218095.html

927기후정의행진 참여를 제안하는 뎡야핑 팔레스타인과 연대하는 한국시민사회긴급행동 활동가 님의 한겨레 칼럼입니다.
[가자지구는 전지구적 생태학살의 리허설이다]
어쩌면 이토록 극단적인 집단학살과 한국에서 우리가 외치는 기후정의가 동떨어진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겠다. 콜롬비아 대통령 구스타보 페트로는 “가자는 미래의 리허설”이라며 부유한 열강들이 자신들에게 굴복하지 않는 이들에게 무슨 짓을 할 수 있는지, 무슨 짓을 저지르고도 빠져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기 위해 수행하는 실험이라 말했다. 우리가 목도하고 있는 것은 전지구적 생태학살의 리허설이기도 하다. 우리와 무관할 수가 없다.
칼럼 전문 보기 - https://www.hani.co.kr/arti/opinion/because/121809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