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기후정의행진 참여를 제안하는 이신지 님의 경향신문 인터뷰입니다.
["환경수업 안 들었으면 기후문제 몰랐겠죠"]
이신지씨(19)는 올해로 4번째 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할 계획이다. 지난 3년간은 고등학교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행진 장소로 향했지만 대학생이 된 올해는 혼자다. 이씨는 “제가 간다고 갑자기 엄청나게 큰 변화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사람의 힘이라도 보태면 뭔가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가 있다”고 했다.
인터뷰 원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82058015

927기후정의행진 참여를 제안하는 이신지 님의 경향신문 인터뷰입니다.
["환경수업 안 들었으면 기후문제 몰랐겠죠"]
이신지씨(19)는 올해로 4번째 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할 계획이다. 지난 3년간은 고등학교 친구들, 선생님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행진 장소로 향했지만 대학생이 된 올해는 혼자다. 이씨는 “제가 간다고 갑자기 엄청나게 큰 변화가 생기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한 사람의 힘이라도 보태면 뭔가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그런 기대가 있다”고 했다.
인터뷰 원문 - https://www.khan.co.kr/article/202509082058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