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기후정의행진 선포식 언론보도 모음

927기후정의행진
2025-08-30
조회수 144

오마이뉴스 -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 927 기후정의행진 선포식 열려


28일 오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2025 기후정의행진' 선포식에서 참가자들이 외친 구호다. 시민·노동·농민·환경·청년·종교계 등 927 기후정의행진 조직위원회에 함께하는 이들은 정부와 기업의 무능하고 무책임한 기후위기 대응을 규탄하며, 오는 9월 27일 광화문에서 열릴 대규모 기후행동 참여를 호소했다.


기사 원문 - https://omn.kr/2f4ev


뉴시스 -  한 달 앞둔 기후정의행진 선포식…"기후위기, 불평등·민주주의 위기 먹고 자라"


은혜 927기후정의행진 공동집행위원장은 "6년 사이 세계에서는 기후위기, 기후정의를 향한 외침도 늘어났지만 기후부정의를 세우는 장벽도 심화했다"며 "불평등과 민주주의 위기를 먹고 자라는 기후위기에 맞서기 위해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라는 슬로건으로 모두의 삶을 지킬 기후정의의 행진 한 달 남았다"고 말했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828_0003306952#



뉴스1 - "李정부 온실가스 감축 목표 상향해야"…내달 전국서 기후정의행진


927 기후정의행진은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선포식을 열고 "이재명 정부는 2025년 하반기까지 UN에 2035년 온실가스 감축목표를 제출해야 하며, 기후헌법소원 판결을 반영해 2026년 초까지 2031년부터 2049년까지의 장기 감축 경로를 마련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기사 원문 - https://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5893790



참여와 혁신 - 노동·시민사회, ‘광장을 잇는’ 927 기후정의행진 예고


지난겨울 탄핵과 사회대개혁을 위한 목소리가 울려 퍼졌던 광화문에서 오는 9월 27일 기후정의행진이 열린다. “기후정의로 광장을 잇자”라는 슬로건으로 열릴 올해 기후정의행진은 ‘퇴진 광장의 연장선에서 기후위기와 불평등을 끝내고 모든 생명이 존엄하게 살아갈 새로운 세상을 지향’하는 행동으로 기획됐다.


기사 원문 - https://www.laborpl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88



투데이 신문 - [TN 르포] “우리 지구 지켜주길”...폭염 속 모인 시민들, 9·27 기후행진 선포


【투데이신문 권신영 기자】‘처서 매직’, 처서가 지나면 마법처럼 날씨가 선선해진다는 의미를 지닌 단어다. 탄생한 지 오래 지나지 않아 신조어로 평가되지만 일각에서는 벌써 이 단어가 유명무실한 희망사항으로 전락했다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천고마비의 계절이 다가오지만 끓는 듯한 더위는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지난 23일 처서가 일주일 가까이 지났지만 스콜성 집중호우가 쏟아지는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다.


기사 원문 - https://www.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873



참세상 - 다시 ‘광장’ 밝히는 927 기후정의행진…“세상 바꿀 우리의 힘, 함께 잇는다”


“더 이상 늦출 수 없다. 지금 당장 기후정의를 위한 사회 변화가 필요하다”.

재난이 일상이 된 위기와 절망의 시대, “부정의하고 불평등한 세상을 바꾸기 위해, 새로운 민주주의를 위해”, 수만 명의 시민들이 다시, 광장에 나선다. 모두의 존엄을 향해 함께 걷고 싸우며 길을 내는 9월 기후정의행진의 막이 올랐다.


기사 원문 -  https://newscham.net:443/articles/1139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