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뉴스 - “민주주의 지킨 용기로 기후위기에 맞서자”

927기후정의행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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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철 927기후정의행진 공동집행위원장은 오후 3시쯤 집회를 여는 발언에서 “이곳은 겨울부터 봄까지 응원봉과 깃발을 들고 내란에 맞서 민주주의를 지켜낸 바로 그 광장”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탄핵 이후 새로운 정부가 들어섰지만 수많은 위기는 여전하다”며 “내란에 맞섰던 용기, 눈보라 속 노래와 사랑을 되살려 9월의 행진을 이어가자”고 말했다. 이에 앞서 이지현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 사회자 2명은 참가자들과 함께 안전한 집회를 위한 ‘평등 약속’을 낭독했다. ‘나이, 성별, 성적 지향, 가족 형태, 장애 등으로 다른 참여자들을 차별하지 않는다’ 등 5개 조항이었다.


기사전문 - https://www.danbi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5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