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무주의 푸른꿈고등학교에 다니는 송예지(18) 양은 같은 학교 친구들 35여 명과 함께 27일 서울에 왔다. 이날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열리는 '927 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행진 참가를 처음 제안한 것도, 현수막에 들어갈 문구를 정한 것도, 현수막 제작도 모두 학생들 스스로 했다. 투표를 통해 '지금 아니면 언제? 우리 아니면 누가'를 문구로 정했고, 흰 천을 구해와 강당에서 구호를 함께 썼다. 이들은 이날 행진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걸었다.
기사 전문 - https://v.daum.net/v/20250927210048638
전북 무주의 푸른꿈고등학교에 다니는 송예지(18) 양은 같은 학교 친구들 35여 명과 함께 27일 서울에 왔다. 이날 서울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열리는 '927 기후정의행진'에 참가하기 위해서다.
행진 참가를 처음 제안한 것도, 현수막에 들어갈 문구를 정한 것도, 현수막 제작도 모두 학생들 스스로 했다. 투표를 통해 '지금 아니면 언제? 우리 아니면 누가'를 문구로 정했고, 흰 천을 구해와 강당에서 구호를 함께 썼다. 이들은 이날 행진에서 현수막을 펼치고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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