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건음식 체험하고 가세요.” “바다 쓰레기로 만든 액세서리 받아 가세요.”
양대 노총을 포함한 350여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927 기후정의행진’이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다.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기후정의행진은 매년 3만여명의 노동자·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광화문 서십자각 터 인도 인도에서는 한국노총·민주노총 건설노조·철도노조·전교조 기후정의위원회 등 노동단체와 그린피스 녹색연합·청년참여연대·탈핵시민행동·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각각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실크스크린 체험, 키링·액세서리 제작 등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참여 이벤트가 진행됐다.
기사전문 - https://www.labor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0448
“비건음식 체험하고 가세요.” “바다 쓰레기로 만든 액세서리 받아 가세요.”
양대 노총을 포함한 350여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하는 ‘927 기후정의행진’이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렸다. 2022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회차를 맞은 기후정의행진은 매년 3만여명의 노동자·시민이 참여하고 있다.
이날 광화문 서십자각 터 인도 인도에서는 한국노총·민주노총 건설노조·철도노조·전교조 기후정의위원회 등 노동단체와 그린피스 녹색연합·청년참여연대·탈핵시민행동·서울기후위기비상행동 등 시민단체들이 각각 부스를 운영했다. 부스에서는 실크스크린 체험, 키링·액세서리 제작 등 환경보호를 주제로 한 참여 이벤트가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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