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 폐박스·신문지 물결... "빛의 혁명 뒤에도 기후정의는 뒷전

927기후정의행진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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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후 새 정부가 들어섰지만 수많은 위기는 여전합니다. AI, 반도체, 방위산업 등의 성장을 앞세우며 기후정의 실현은 뒷전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학살이 일어나고 혐오의 극우정치가 번지고 있습니다. 기후위기를 유발하고 방치하고 공모한 이들, 기후정의의 모든 걸림돌을 치워버립시다."
- 황인철 927기후정의행진 공동집행위원장

653개 시민사회 단체, 노동조합, 농민단체, 종교단체 등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모여 '927기후정의행진' 집회를 열고 "빛의 광장의 힘으로 탄생했다고 자평하는 정부에게 광장에서 다시 묻는다"라며 기후정의를 위한 6대 요구안을 발표했다.


기사전문 - https://v.daum.net/v/202509271915009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