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후생태위기라는 본편이 해일처럼 몰려온다. 내년에는 어떤 ‘역대급’이 올지 두렵다. 산업문명이 지난 250년간 쌓은 죽임의 업보가 우리를 옥죈다.
근데 이거 좀 억울하다. 책임져야 할 이들은 따로 있는데 말이다. 우리와 미래세대의 삶을 담보로 지금도 돈을 번다. 우리는 그저 살고 싶다. 살려면 정부를 바꿔서 기업을 멈춰야 한다. 그러려면 힘을 모아야 한다.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후정의행진이 열린다. 일단 모이자. 억울한 이들이 한바탕 어울려 소리치면 그래도 살맛이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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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생태위기라는 본편이 해일처럼 몰려온다. 내년에는 어떤 ‘역대급’이 올지 두렵다. 산업문명이 지난 250년간 쌓은 죽임의 업보가 우리를 옥죈다.
근데 이거 좀 억울하다. 책임져야 할 이들은 따로 있는데 말이다. 우리와 미래세대의 삶을 담보로 지금도 돈을 번다. 우리는 그저 살고 싶다. 살려면 정부를 바꿔서 기업을 멈춰야 한다. 그러려면 힘을 모아야 한다. 24일 서울 광화문에서 기후정의행진이 열린다. 일단 모이자. 억울한 이들이 한바탕 어울려 소리치면 그래도 살맛이 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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